워치스앤원더스 2021 IWC

  • 2021.04.28

    2021.07.13

  • By <크로노스> 편집부

IWC 준비된 스포츠 워치

 

올해 IWC는 파일럿 워치 컬렉션을 보다 대중적인 스포츠 워치로 자리매김하는 데 집중했다. 실용적으로 줄어든 케이스 지름과 방수성의 향상, 그리고 easX-CHANGE 시스템의 도입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외에도 브랜드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XPL까지 선보이며 파일럿 워치 컬렉션을 풍성하게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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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XPL

BIG PILOT’S WATCH SHOCK ABSORBER XPL​




Ref. IW357201(연간 10개 한정)

기능 시·분·초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32115, 28,800vph, 21스톤, 120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44mm, 세라타늄, 100m 방수, 글라스백


IWC가 발표 마지막까지 꼭꼭 숨겨두었던 올해의 토킹 피스. 외관만 봐도 이 시계의 특별함과 추구하는 방향이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옵소버 XPL은 오로지 충격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고자 탄생했다. 그 결과 정확하고 안정적인 시간 계측이 가능해진 건 덤. 이를 가능케 한 것은 8년간의 개발 끝에 탄생한 ‘SPRIN-g PROTECT’ 특허 시스템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심장부에 장착한 캔틸레버 스프링이 시계가 충격을 받을 때 전달되는 중력 가속도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한다. 소재 역시 결정적이다. 스프링은 벌크 금속 유리 소재로 제작해 금속 대비 탄성력을 높였고, 초경량 티타늄으로 완성한 케이싱 링은 충격 흡수 장치가 견뎌야 하는 무게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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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파일럿 워치 43

BIG PILOT'S WATCH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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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IW329303 

기능 시·분·초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82100, 28,800vph, 22스톤, 60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43mm, 스테인리스스틸, 100m 방수, 글라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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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지름 43mm 케이스의 등장으로 보다 많은 이들을 품게 됐다.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날짜창이 없는 순수한 다이얼 구성 역시 기존 46.2mm 모델과 차별화된 포인트. 게다가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이를 볼 수 있는 글라스백, 방수성 향상, 손쉬운 스트랩 교체 시스템까지 더해 스포츠 워치로서의 준비를 단단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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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PILOT'S WATCH CHRONOGRAPH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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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IW388104

기능 시·분·초, 날짜, 요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69385, 28,800vph, 33스톤, 46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41mm, 스테인리스스틸, 100m 방수, 글라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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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스포츠 워치로서 자격을 갖춘 대중적인 모델. 사이즈가 지름 43mm에서 41mm로 줄어듦에 따라 다이얼의 구성과 비율 역시 미묘하게 바뀌었다. 보다 짜임새 있는 다이얼 비율은 벌써부터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 외에도 인하우스 무브먼트, 글라스백, 손쉬운 스트랩 교체 시스템을 탑재했다. 방수 성능 역시 60m에서 100m로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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