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성과 균형감을 앞세운 세대교체 모델. 기존 모델이 XL 사이즈에 9시 방향 모노 푸셔로 스타트 및 스톱을 하고, 크라운을 눌러 리셋하는 구조였다면, 신제품은 산토스 드 까르띠에 라지 사이즈에 가까운 비율과 전통적인 투 푸셔 크로노그래프 구성을 채택했다.
Ref. CRWSSA0083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날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904-CH MC
케이스 39.8×47mm, 스테인리스 스틸
산토스 드 까르띠에 크로노그래프
다이얼도 새롭게 정리했다. 신형은 6시 방향 스몰 세컨드를 더 크게 만들고,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상대적으로 축소했다. 시계 소재에 따라 서브 다이얼 가장자리에 로듐 또는 옐로 골드 톤의 링을 더했다.
Ref. CRW2SA0035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날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904-CH MC
케이스 39.8×47mm, 옐로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더욱 화려한 까르띠에 트리니티 쿠션 링 클래식 모델.
로드스터 워치
자동차의 형태와 속도감에서 영감받은 까르띠에 로드스터가 20여 년 만에 돌아왔다. 전면적인 재설계를 거치며 케이스가 좀더 길고 날렵해졌다. 매끈한 유선형 디자인은 한층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Ref. CRWSRD0019
기능 시·분·초, 날짜
무브먼트 1899 MC
케이스 34.9×42.5mm, 스테인리스 스틸
산토스 뒤몽 워치
올해 산토스 뒤몽 워치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새로운 골드 브레이슬릿이다. 까르띠에는 1920년대 제작했던 맞춤 브레이슬릿에서 착안, 기존 산토스 뒤몽 워치의 우아한 케이스에 매우 유연한 브레이슬릿을 결합했다. 산토스 뒤몽 워치 브레이슬릿 신제품은 두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실버 톤 새틴 선레이 다이얼과 옵시디언(흑요석) 다이얼이다. 옵시디언 다이얼은 멕시코산 옵시디언을 약 0.3mm 두께로 가공해 사용했으며, 석재 내부의 미세한 기포 때문에 빛의 각도에 따라 불규칙한 금빛 반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 소재 특성상 각각의 다이얼 무늬가 모두 다르다.
옵시디언 다이얼 모델
Ref. CRWGSA0123
기능 시·분
무브먼트 430 MC
케이스 31.4×43.5mm, 옐로 골드
실버 톤 새틴 선레이 다이얼 모델
Ref. CRWGSA0122
기능 시·분
무브먼트 430 MC
케이스 31.4×43.5mm, 옐로 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