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태그호이어 시계

지난 3월 18일, 태그호이어 앰배서더인 배우 라이언 고슬링(Ryan Gosling)이 주연을 맡은 신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국내 개봉했다.
  • 2026.03.25

    2026.03.25

  • By 편집부


 

라이언 고슬링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물론 영화 개봉 전후의 프레스 투어에서 태그호이어의 시계를 착용하며 고유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영화와 프레스 투어 중 라이언 고슬링이 착용한 태그호이어 시계를 소개한다.




 

미국 시장에서의 영화 개봉에 앞서 뉴욕에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일정을 마친 직후 라이언 고슬링은 패션으로 유명한 뉴욕 소호에 새롭게 오픈한 태그호이어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는 노르딕 스웨터에 가죽 재킷을 입고, 블루 컬러 다이얼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3월 초에 진행된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버건디 컬러의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과 셔츠에 앨리게이터 레더 벨트와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씨페어러 모델을 착용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씨페어러는 지난 1월 LVMH 워치위크에서 공개된 모델로, 샴페인 다이얼과 민트 컬러 포인트가 돋보인다. 타이드 인디케이터가 탑재돼 조수간만 차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라이언 고슬링은 기억을 잃고 우주 탐사선에서 깨어난 라이렌드 그레이스 박사를 연기한다. 그레이스는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점차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뛰어난 과학 지식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임무를 수행한다. 그는 영화 전반에서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를 착용한다. 우주선과 지구에서의 일상회상을 오가는 배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분석과 실험을 거듭하는 과정을 함께한다.




 

커넥티드 칼리버 E5는 태그호이어의 5세대 커넥티드 워치로, 스위스 워치메이킹 전문성과 독자적인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시계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늘 냉철한 판단력을 유지하는 그의 이미지와도 자연스럽게 맞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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