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슈테 오리지널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 오픈

지난 1월 30일,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새로운 직영 부티크를 오픈했다.
  • 2026.02.20

    -0001.11.30

  • By 편집부



이번 부티크는 전 세계 18번째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로, 국내에서는 강남과 반포에 위치한 기존 부티크에 이어 서울 중구에 새롭게 자리했다.


부티크는 외관부터 지난해 180주년을 맞은 작센 워치메이킹 기념 로고와 레드 골드 케이스의 파노매틱캘린더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다크 무어 오크와 토프 컬러 패브릭 업홀스터리를 중심으로, 유칼립투스와 샴페인 톤 포인트를 배치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세나토, 파노, 스페치알리스트 등 브랜드의 핵심 컬렉션을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은 직원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글라슈테 오리지널 CEO 롤란트 본 키스(Roland Von Keith)는 이번 오픈에 대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오픈을 통해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럭셔리 데스티네이션 중 하나에 자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으며, 이어 “역사적 의미와 건축적 존재감, 그리고 탁월한 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는 이 공간은 한국의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소개하고, 우리의 워치메이킹 전문성이 지닌 깊이를 공유하기에 이상적인 무대다”라며 이곳에 자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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