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디션 투르비용 Ref. 7047
중력의 영향으로 헤어스프링이 아래로 이끌려 내려가 형태가 일그러지는 현상은 오차에 큰 악영향을 끼쳤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는 헤어스프링을 포함한 밸런스 등 주요 부품을 케이지에 부품에 넣어 천천히 회전시키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으로 오차를 크게 줄였다.



Ref. 7357의 투르비용 케이지
투르비용 특허 225주년을 맞이해 브레게는 5종의 라인업을 새로 선보였다. 1989년, 브레게 최초의 투르비용 손목시계 클래식 Ref. 3350에 대한 헌정을 담은 클래식 투르비용 Ref. 7357은 시, 분침의 스몰다이얼과 케이지에 올린 삼분할 스몰 세컨드가 특징이다. 탑재된 핸드와인딩 칼리버 187B는 현대적으로 재디자인한 투르비용 브리지, 기요셰로 장식한 플레이트로 새로운 미학을 보여준다.

블랙 어벤츄린 에나멜 다이얼의 Ref. 7255


Ref. 7047의 퓨제 엔 체인과 블뢰드 프랑스 컬러의 플레이트


Ref. 5887의 별자리 테마의 에나멜 다이얼
허공에 떠있는 듯한 플라잉 투르비용과 그린 컬러를 머금은 블랙 어벤츄린 에나멜 다이얼을 결합한 클래식 투르비용 시데랄 Ref. 7255. 정교한 퓨제 엔 체인 투르비용의 플레이트를 블뢰드 프랑스 컬러로 물들여 팝한 분위기의 트래디션 투르비용 Ref. 7047. 균시차, 퍼페추얼 캘린더와 투르비용을 결합하고 서정적인 별자리 에나멜 다이얼로 변주한 마린 투르비용 에콰시옹 마샹 Ref. 5887이 투르비용 특허 255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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