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선수는 2017년 KBO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24년에는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하며 더 큰 무대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태그호이어는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 단련해 온 그의 태도와 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 철학과 맞닿은 결과라고 설명한다.

또한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파트너십 공개 당일, 서울 강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모나코, 까레라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모델들이 전시됐으며, 포토콜과 귀빈 디너,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크로노스 코리아>도 현장 인터뷰를 통해 이정후 선수의 앰배서더 발탁 소감과 태그호이어와 관련된 개인적인 일화 등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크로노스 103호(26년 03/0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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