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정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노박 조코비치, 패트릭 마홈스, 사무엘 로스, 다니엘 아샴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아트 오브 퓨전’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에서 위블로를 대표한다. 지금까지 다양한 앰배서더와 콜라보 워치를 출시하거나 행사를 개최해 온 위블로와의 파트너십인 만큼, 어떤 컬래버레이션 활동이 펼쳐질지 기대해볼 대목이다.

앰배서더 발표와 함께 레드 브라운 레더 자켓과 화이트 수트를 입은 정국의 공식 이미지가 공개됐다. 그의 손목에는 지난 1월 LVMH 워치 위크에서 출시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가 올라갔다.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는 작년에 한정판으로 출시된 빅뱅 컬렉션 출시 20주년 모델의 연장선이자, 인하우스 칼리버 HUB 1280을 탑재하고 정규 컬렉션으로서 등장한 모델로서 위블로의 다음 장을 여는 이정표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정국은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공식 타임키퍼였던 위블로와 함께 ‘Dreamer’를 공연했을 때, 시간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느꼈다”며 이어 “위블로와 함께하게 된 지금,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온 기분이다. 항상 위블로의 자신감, 장인정신,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존경해왔다”라며 앰배서더가 된 소감을 밝혔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위블로가 워치메이킹에 있어서 끊임없이 창작하고 개선하듯 정국 역시 항상 발전하는 아티스트다”라며 이어 “그를 위블로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새로운 앰배서더를 맞이한 소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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