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스 고아스글라스 태그호이어 CEO 임명

LVMH가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CEO로 베아트리스 고아스글라스(Béatrice Goasglas)를 발표했다.
  • 2026.03.18

    2026.03.18

  • By 편집부


 

LVMH는 태그호이어의 새로운 CEO를 발표했다. 태그호이어 미주 시장을 이끌었던 베아트리스 고아스글라스(Béatrice Goasglas)가 5월 1일부터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베아트리스 고아스글라스는 2018년부터 태그호이어에 몸담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영을 거쳐 2023년부터 미국 마이애미에 거주하며 미주 시장을 총괄하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최근 CEO 자리에 부침이 잦았지만, 유서 깊은 스포츠 크로노그래프 DNA를 바탕으로 F1 스폰서십을 2년째 치러내며 변치 않은 도전 정신과 혁신 의지를 증명하고 있다.


새롭게 부임할 CEO가 태그호이어를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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