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거 르쿨트르가 아티스트 겸 배우 아이유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 TV 쇼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왔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에 대해 예거 르쿨트르는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고 설명한다.


예거 르쿨트르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 속 아이유는 리베르소 케이스를 조립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가장 자랑스러운 본인의 모습과 10년 뒤 스스로의 모습,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르기 전 루틴 등 편안한 분위기 속 그녀의 인터뷰를 담았다.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는 "아이유를 예거 르쿨트르이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그녀의 진정성과 예술에 대한 깊은 헌신, 그리고 절제된 우아함은 메종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라고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일원이 된 아이유를 환영했다. 아이유는 앞으로 공개될 리베르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스토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Editor
편집부
© Sigongs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l rights reserved. © by Ebner Media Group GmbH & Co. K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