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가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신민아는 최근 개봉한 영화 <눈동자>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왔다. 이제 그녀는 오메가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현빈, 박보검 등 기존 한국 출신 앰배서더들과 함께 브랜드의 여정을 이어나간다.

오메가의 사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은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해 왔다”라며, “이러한 모습은 오메가가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라고 오메가와 신민아의 공통분모를 짚었다.
신민아는 “성인이 되어 스스로에게 처음으로 의미 있게 선물한 것 중 하나가 손목시계였다”라며, “내게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순간이 아닌 책임과 약속, 그리고 소중한 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을 상징한다”라고 시계와 시간에 대한 남다른 관점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앰배서더 발표를 기념해 문샤인™ 골드로 제작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지름 30mm 모델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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