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와 한국을 잇는 별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 ‘이탈리아의 별 훈장’ 기사장 수훈
  • 2026.09.05

    2026.09.08

  • By 편집부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가 이탈리아 공화국의‘이탈리아의 별 훈장(Ordine della Stella d’Italia)’ 기사장(Cavaliere)을 수훈했다.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호 및 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가 한국과 이탈리아의 우호 및 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탈리아 공화국의 ‘이탈리아의 별 훈장(Ordine della Stella d’Italia)’ 기사장(Cavaliere)을 수훈했다. 2015년 불가리에 합류해 2018년부터 불가리 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이 대표는 브랜드의 한국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한편,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와 협력하며 양국의 문화·경제 교류 확대에 힘써왔다. 불가리 코리아는 이탈리아 공화국의 날 행사와 갈라 디너를 비롯해 2025년 서울에서 열린 카라바조 전시를 후원했다. 올해는 2026 프리즈 서울의 일환으로 열리는 ‘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정학 대표는 “앞으로도 불가리가 지닌 이탈리아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적 교류와 창의적인 대화를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 프리즈 서울의 일환으로 열린 '‘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불가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와 한국 작가 이수경의 작품이 놓였다. 두 작가의 작업은 ‘깨짐과 회복’, ‘흔적과 재생’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Translated Vase_2022 TVSHW 1, 106 x 51 x 50 cm

Courtesy of the artist / Photo: Yang Ian / ⓒYeesoo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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