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미지아니 톤다 PF 스포트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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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 쉬크 Sport-Chic 를 표방하는 톤다 PF 스포트 크로노그래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서 세가지 새로운 다이얼이 선을 보입니다. 일명 판다 다이얼 구성이 특징으로 배경이 되는 다이얼의 밝은 부분은 클루 트리앙귤레 Clou Triangulaire 기요셰로 장식했습니다. 스리 카운터의 컬러로는 네이비에 가까운 밀라노 블루 Milano Blue, 연한 블루와 그레이의 중간 색조인 아틱 그레이 Arctic Grey, 브라운에 가까운 런던 그레이 London Grey 를 사용했습니다. 스포츠성을 발산하는 모델답게 카운터 컬러와 통일한 패브릭을 덧씌운 러버 스트랩을 사용하죠. 이것은 더블 러그 디자인의 엔드피스를 통해 연결되어 브레이슬릿 버전과 다름 없는 슬릭함을 연출합니다. 파르미지아니 소유의 무브먼트 제조사 보우쉐 Vaucher 가 생산하는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PF070을 탑재합니다. 칼럼 휠을 드러내는 스켈레톤 브리지와 페라리 250 GTO의 스티어링 휠 모양으로 디자인한 골드 로터로 아름다움을 살렸죠. 케이스 지름은 42mm, 방수 100m, 파워 리저브는 65시간이며 COSC 인증을 받아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팔방미인입니다.

 

밀라노 블루



아틱 그레이



런던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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