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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잉 가이드]
불가리의 여성상

대담함과 관능의 아이콘, 불가리 여성시계는 10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올해 ‘이탈리아 리나씨멘토(르네상스)’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더욱 확고하게 구축했다. 세르펜티, 루체아, 디바스 드림은 그 증거이자 가장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아름답고 독창적인 불가리 여성시계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내용

세르펜티 세두토리 

불가리는 올해 바젤월드에서 이탈리아의 미적 감각을 스위스 워치메이킹과 결합하는 ‘이탈리아 리나씨멘토’ 아래 신제품을 선보였다. 남성시계에는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이, 여성시계에는 새로운 세르펜티 세두토리가 그 선봉을 맡았다. ‘이탈리아 리나씨멘토’를 거치며 플랫형으로 다듬은 케이스와 뱀의 비늘을 형상화한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매치해 현대적인 세르펜티 워치로 거듭났다. 세르펜티 세두토리의 탄생 테마인 ‘본 투비 골드’는 골드 그 자체처럼 빛나는 시계의 모습과 놓칠 수 없는 일상의 황금빛 순간을 모두 뜻한다. 일상에서든 특별한 자리에서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여성의 시간은 항상 아름답고 고귀하다는 불가리 여성시계의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


Ref. 103146

기능 시·분

무브먼트 쿼츠

케이스 33mm, 로즈골드, 30m 방수, 솔리드백

가격 3410만원



세르펜티 투보가스 

매혹적인 뱀의 상징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지혜, 활력, 그리고 생명을 뜻했다. 불가리는 일찍이 1940년대부터 세르펜티 컬렉션을 선보이며 뱀을 브랜드의 심벌로 삼았다. 세르펜티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라믹 브레이슬릿, 호화로운 골드 체인, 섬세하게 엮은 주얼리 브레이슬릿 등 셀 수 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며 불가리 여성시계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그 중심에서 세르펜티의 전설을 탄생시킨 건 역시 투보가스다. 1940년대 불가리가 최초로 세르펜티 브레이슬릿에 적용한 기법으로, 기다란 금속 스트립을 납땜이나 접착 없이 한 줄로 뱅글뱅글 감아서 만든다. 그렇게 완성한 금속 브레이슬릿의 유연성과 착용감은 비교 대상이 전무할 정도로 뛰어나다. 세르펜티 투보가스는 하나의 독립 라인업을 이루며 지금도 여전히 세르펜티 컬렉션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


Ref. 103149

기능 시·분

무브먼트 쿼츠

케이스 35mm, 로즈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30m 방수, 솔리드백

가격 2150만원


Ref. 103150

기능 시·분

무브먼트 쿼츠

케이스 35mm, 로즈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30m 방수, 솔리드백

가격 2970만원



루체아 스켈레톤 

2014년 불가리는 ‘빛’에서 따온 이름의 루체아 컬렉션을 여성시계의 새로운 일원으로 삼았다. 라운드 케이스와 카보숑 크라운으로 대표되는 루체아는 불가리 하이엔드 워치와는 또 다른 간결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불가리는 2018년 여성시계 탄생과 주얼리 워치메이킹 100주년을 맞아 루체아 컬렉션의 잠재력에 다시 한번 주목했고, 여성을 위한 첫 번째 인하우스 스켈레톤 모델을 루체아의 이름으로 탄생시켰다. 이를 위해 2013년에 탄생한 불가리의 첫 번째 인하우스 무브먼트이자 베이스 칼리버로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첨병을 맡은 BVL 191 솔로템포를 스켈레톤 방식으로 변경했다. 루체아 스켈레톤 모델을 살펴보면 단순 변경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무브먼트 브리지를 불가리 브랜드명대로 깎아 시계의 핵심인 무브먼트가 가장 화려한 장식 역할까지 도맡는다. 루체아의 라운드 케이스는 BVL 191 스켈레톤 버전을 가장 돋보이게 해주는 그릇이 되었다. 올해 바젤월드에서 루체아 스켈레톤은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장착하고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결합을 또 한번 성공적으로 증명했다.


 

Ref. 103093

기능 시·분·초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BVL 191 SK, 28,800vph, 26스톤, 42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33mm, 로즈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30m 방수, 글라스백

가격 1910만원


Ref. 103091 

기능 시·분·초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BVL 191 SK, 28,800vph, 26스톤, 42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33mm, 화이트골드, 30m 방수, 글라스백

가격 4480만원



디바 피니씨마 미니트 리피터 

스켈레톤과 투르비용, 메티에 다르 등 불가리 최고의 기술과 공예를 쏟아부은 여성시계 컬렉션의 꼭짓점. 작년 주얼리 워치메이킹 100주년을 맞아 그 명성에 어울리는 또 다른 역작이 탄생했다. 여성을 위한 불가리의 첫 번째 미니트 리피터다. 2016년 가장 얇은 미니트 리피터 기록을 세운 옥토 피니씨모 미니트 리피터의 BVL 362 피니씨모 칼리버를 수정해 탑재한다. 무브먼트의 얇은 두께는 이 시계에서도 장점으로 작용했다. 디바스 드림의 이름에 어울리도록 세공에도 정성을 기울였다. 옻칠 다이얼에는 금가루를 흩뿌리는 마키에 기법을 적용한 첫 번째 버전에 이어, 사진의 모델은 딥 블루 컬러를 테마로 별이 빛나는 밤하늘 같은 어벤추린 다이얼을 올렸다. 미니트 리피터를 구동하는 레버에는 디바스 드림의 시그니처인 부채 모양 모티프의 다이아몬드 참 장식을 달아, 다시 한번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점을 찍는다.


 

Ref. 103233(10개 한정)

기능 시·분·초, 미니트리피터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BVL 362, 21,600vph, 36스톤, 42시간 파워리저브

케이스 지름 37mm, 로즈골드, 30m 방수, 글라스백

가격 2억원대



문의 불가리 02-2056-0172 


태그
#Bvlgari#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세르펜티 투보가스# 루체아 스켈레톤# 디바 피니씨마 미니트 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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