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코를 다시금 부각시킨 오리지널 빅뱅을 필두로, 더욱 우아하고 정제된 뉴트럴 컬러를 앞세웠다.

말의 해를 기념하는 스피릿 오브 빅뱅과 유럽 축구 2대 클럽 대항전인 유로파리그 기념 모델처럼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시계도 만날 수 있었다.
오리지널 빅뱅은 작년 빅뱅 20주년 기념 모델의 연장선상이지만, 단순한 리에디션은 아니다. 20주년 기념 모델이 확실히 보여준 오리지널의 저력에 주목했다. 앞으로 오리지널 빅뱅은 빅뱅 컬렉션의 진정한 기함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취지다. 무브먼트는 기존의 유니코 2 칼리버가 탑재됐지만, 진화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올해의 키 컬러로는 콜 블루(Coal Blue)와 세이지 그린이 등장했다. 콜 블루 컬러는 빅뱅과 스피릿 오브 빅뱅에, 세이지 그린 컬러는 클래식 퓨전에 적용됐다. 두 컬러 모두 영상이나 사진으로는 담아내기 힘든 오묘하고 세련된 컬러감이 일품이다. 스트랩과 케이스 컬러 역시 다이얼과 정확한 싱크로를 자랑한다. 작년 패트롤 블루와 민트 컬러만큼 인기가 기대되는 베리에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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